<?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부천 와세다어학원</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link>
<description>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535-3 썬프라자 5층 (세이브존 옆),  TEL: 032) 233-1582~3, FAX: 032) 233-1584, 홈피 : http://www.mywaseda.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10:50:15 +0900</pubDate>
<generator>The Simplog (http://thesimplog.com)</generator>
<copyright>Copyright 2008 와세다어학원</copyright>
<docs>http://ilbonportal.com/waseda/rss.xml</docs>
<item>
<title>부천일본어학원 와세다어학원(인간사 세옹지마?)</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7</link>
<description><![CDATA[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인간사 세옹지마라는 말이 있지요<SPAN lang=EN-US>?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제가 왜 뜬금없이 이 말을 떠 올렸냐 하면요. 이게 다 올림픽 후유증의 일종 입니다.^^</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이번 올림픽 기간 동안에 참으로 많은 감동적인 순간 · 장면들이 있었습니다만<SPAN lang=EN-US>,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야구팀의 전승 우승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준결승전과 쿠바와의 결승전은 그야말로 각본 없는 드라마였습니다.</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일본과의 준결승전 이후에 일본쪽 반응도 살필 겸 야후재팬에 들리는 것이 버릇이 되다시피 했는데요<SPAN lang=EN-US>. 어제 있었던 일본 야구팀 귀국 기자회견을 보고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은 지금 언론과 포털, 카페와 블로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불문하고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이 감동 되새김에 여념이 없는 모습 아닙니까? 지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의 한풀이라도 하듯이 말입니다.</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런데 그때<SPAN lang=EN-US>, 지금의 우리처럼 축제 분위기로 한껏 달아올랐던 일본이 오늘은 완전 초상집 모드로 돌변해 있습니다. 호시노 책임이다, 선수들이 패기가 없다, 한국선수들보다 5배나 많은 연봉을 받지만 실력은 5분의1 밖에 안 되니 메이저리그는 넘볼 생각도&nbsp;말고 차라리 한국에 가서 제대로 배우고 와라, 지들이 뭔데 선수촌도 거부하고 5성 호텔에서 특별대우를 받았냐 등등 네티즌 뿐만 아니라 야구계쪽에서의 비난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호시노 감독이 귀국 기자회견에서 </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마치 피고인석에 있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라고 했겠습니까<SPAN lang=EN-US>?</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어떻습니까<SPAN lang=EN-US>? 그야말로 인간사 세옹지마 아닙니까? </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런 와중에 내년에 있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팀 감독 자리를 놓고 말들이 많은데요<SPAN lang=EN-US>. 아무래도 그냥 호시노 감독 체제로 가는 모양새를 띠고 있습니다. 호시노 감독도 자신의 도전 인생을 거론하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무한히 도전하고 싶다는 묘한 뉘앙스의 발언으로 욕심이 있음을 숨기지 않았구요.</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리고 또 한 명<SPAN lang=EN-US>, 일본 프로야구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이랄 수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와타나베(渡辺) 구단 회장이 호시노 감독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현재로서는 호시노 밖에 없다라는 요지의 말로 호시노 불가론에 쐐기를 박는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글쎄요. 그렇다면 호시노 감독이 가장 유력해 지는 것 같지요? 복수열전, 기대가 됩니다.^^</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런데 이 와타나베 회장이 한국과 쿠바의 선전을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헝그리'</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로 표현을 했던데요<SPAN lang=EN-US>. 어떤 의미로 그런 발언을 했는지 좀 아리까리 합니다. 승리에 대한 선수들의 목마름(정신력)의 다른 표현이었을까요? 아니면 진짜 일본대표팀 보다 평균 5배나 적은 우리 선수들의 연봉을 빗댄 표현이었을까요?</SPAN></SPAN><BR><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직접 물어보지 않고는 알 길이 없으니 남의 말 전달하기가 이래서 힘이든가 봅니다<SPAN lang=EN-US>. 인가사 세옹지마? 그래도 내일은 또 내일의&nbsp;태양이 떠 오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SPAN></SPAN></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올림픽야구</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부천일본어학원</category>
<pubDate>Wed, 27 Aug 2008 10:50:15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7</guid>
</item>
<item>
<title>부천와세다어학원 - 일본어능력시험(JLPT) 원서접수 시작</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6</link>
<description><![CDATA[ 맑고 높은&nbsp;하늘이 가을임을 실감케 하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겠지요?<BR><BR>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노파심에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BR><BR>어제부터 일본어능력시험(JLPT) 인터넷 원서접수가 시작이 되었습니다.<BR><BR>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에서 시험을 보시려면 가능한 한 빨리 원서를 접수하시는 게 좋습니다.<BR><BR>선착순에 의해 정원이 차 버리면 다소 먼 지역에 있는 시험장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BR><BR>어짜피 하실 것이라면 서둘러서 하시는 게 좋겠지요?<BR><BR>인터넷 원서접수 하실 때는 반드시 증명사진 1장(이미지파일)과 응시료 결재 방법을 생각하신 후에 등록 절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BR><BR>인터넷접수처<BR><BR><A href="http://test3.jlpt.or.kr/online/default.asp?Mcode=1&amp;Scode=1_1">http://test3.jlpt.or.kr/online/default.asp?Mcode=1&amp;Scode=1_1</A><BR><BR>감사합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category>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일본어능력시험</category>
<category>일본어</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jlpt</category>
<pubDate>Tue, 26 Aug 2008 10:54:0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6</guid>
</item>
<item>
<title>인천일본어학원 와세다어학원 - 야구의 2016년 올림픽 참가는 메이저리거에게 달렸다</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5</link>
<description><![CDATA[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야구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우리나라 선수들의 금메달은 더욱 값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야구 종목 제외는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016년 대회에서 과연 부활이 가능한가라는 점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한 일본 언론이 이와 관련해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자크 로게 위원장의 입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야후 제팬에 떠 있는 기사인데요. 북경발 보도로 MLB.com에서 따온 뉴스인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번역을 해 보면, 자크 로게 위원장은 2016년 올림픽에서 야구가 다시 대회 참가를 하기 위해서는 메이저리거들의 참가가 조건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이번 미국 야구 대표팀은 마이너리거가 23명에 대학생이 1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요. 로게 위원장은 이것을 아주 못마땅해 했다는 건데요. “테니스나 농구, 축구는 이름 있는 프로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모든 메이저리그의 구단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올림픽은 톱 스타(선수)를 원한다”라고 말 했답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야구가 올림픽 경기에 다시 참가하게 될지 어떨지의 여부는 2009년 10월의 IOC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2016년 올림픽에 야구가 부활 가능한지를 묻는 질문에 로게 위원장은 “야구와 소프트볼의 참가 여부는 다른 5개 종목(스쿼시, 골프, 럭비 등)과 비교 검토한 후 위원회가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 했다고 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과연, 2016년 올림픽에서 우리 대표 선수들과 메이저리그의 톱 스타들의 대결을 볼 수 있을까요?</SPAN></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올림픽야구</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Mon, 25 Aug 2008 10:57:0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5</guid>
</item>
<item>
<title>부천일본어학원 와세다어학원-미국에 패한 호시노 감독 '죄송하다'</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4</link>
<description><![CDATA[ <P>올림픽야구 3·4위전에서 미국이 일본을 8대4로 이겼지요.</P>
<P>NHK 위성을 통해 끝까지 경기를 지켰봤는데요.</P>
<P>경기가 끝나고 멍하니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는 일본 선수들의</P>
<P>눈에는 눈물이 글썽글썽 하더군요.</P>
<P>&nbsp;</P>
<P>열심히 한 선수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P>
<P>수고했다는 위로의 말을 전해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P>
<P>&nbsp;</P>
<P>WBC에서 우리가 일본에게 패했을 때,</P>
<P>우리 선수들의 모습도 바로 저들과 같았지요?</P>
<P>&nbsp;</P>
<P>다시 또 새로운 무대에서 더욱 멋진 경기를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P>
<P>&nbsp;</P>
<P>시합이 끝나고</P>
<P>호시노 감독이 일본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는데요.</P>
<P>&nbsp;</P>
<P>예의 그 여유있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P>
<P>잔뜩 찌푸린 표정이더군요.</P>
<P>&nbsp;</P>
<P>실수 이야기가 나오자</P>
<P>"실수도 야구의 하나다"라고 답변을 하더군요.</P>
<P>명쾌하지요?</P>
<P>&nbsp;</P>
<P>그리고 예선 초반부터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은 것 같다라는 질문에는</P>
<P>"투수나 타자나 존(스트라크존) 설정이 어려웠다. 마치 다른 세계에서 야구를 하는 것 같았다"라고</P>
<P>불만을 표시했습니다.</P>
<P>&nbsp;</P>
<P>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일본 네티즌들의 의견도 참 많았는데요.</P>
<P>&nbsp;</P>
<P>일부 네티즌은 "야구에서 일본만 너무 폐쇄적으로 가는 것 같다. 다른 나라들은 국제경기에 대비해서 국제 시합의 룰을 자국에서 벌어지는 시합이나 자국의 프로 리그에&nbsp;그대로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데 왜 일본만 일본 것을 고집하고 있나? 그러니 국제시합에 나가면 헤메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을 했습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일본 야구팬과 국민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는 주문에</P>
<P>호시노 감독은 "죄송하다, 그 한 마디 뿐이다"며</P>
<P>자리를 떠났습니다.</P>
<P>&nbsp;</P>
<P>호시노 감독, 일본으로 돌아가면 꽤나 시달리게 생겼습니다.</P>
<P>&nbsp;</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한일전</category>
<category>일본반응</category>
<category>올림픽야구</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Mon, 25 Aug 2008 10:56:0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4</guid>
</item>
<item>
<title>부평일본어학원 와세다어학원-야구 준결승 한일전 일본은 몇점? (일본측 반응)</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3</link>
<description><![CDATA[ <P>통쾌한 승리였습니다.</P>
<P>&nbsp;</P>
<P>금메달을 목표로 했던 일본은 오늘 패배를 엄청난 충격으로 받아 들이는 것 같습니다. </P>
<P>쇼크라고 지지통신은 표현을 했던데요.</P>
<P>&nbsp;</P>
<P>이 결과에 대한 일본 네티즌의 반응을 일본야후가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P>
<P>&nbsp;</P>
<P>올림픽 야구 준결승 한국전은 몇 점?</P>
<P>이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답변이 0점으로 60%에 이릅니다.</P>
<P>&nbsp;</P>
<P>이들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 아닌가 싶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WIDTH: 575px; CURSOR: pointer" hspace=1 src="http://cfs12.blog.daum.net/image/34/blog/2008/08/22/15/12/48ae58e9c913d&amp;filename=yahoo.jpg" width=578 vspace=1 border=0 actualwidth="578" isset="true"></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left">재미있는 것은 위에서 10점을 주신 분들은 대개가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 분들이시네요. 예를 들면, 한국이 잘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든가, 한국이 15점을 받을 만큼 했기 때문에 일본은 10점은 줘도 된다라는 분들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0점을 주신 분들은 그야마로 악플러라고 해야 할까요? 빨리 돌아와, 동메달 같은 것은 필요없어라는 분들이구요.</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인상적인 댓글은 호시노 감독의 예의 없음을 지적하신 분들입니다. "올림픽이라는 큰 경기에서 상대팀에게 인사를 하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모자도 벗지 않고 그렇게 인사를 하냐? 시합 이전에 인격을 갖춰라, 그러니 시합에 지는 것이 당연하다" 라는 말씀이었는데요. 꽤 많은 분들이 이런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암튼 가슴 찐한 감동을 주는 멋진 경기였구요.</P>
<P style="TEXT-ALIGN: left">내일 결승 상대는 어디가 될까요?</P>
<P style="TEXT-ALIGN: left">많은 분들이 쿠바가 될 것으로 예상들을 하시던데요.</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내일도 선전해 주기를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nbsp; 카페 <A style="COLOR: #333333" href="http://cafe.daum.net/mywaseda" target=_blank>http://cafe.daum.net/mywaseda</A></P>
<P>&nbsp;</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한일전</category>
<category>일본반응</category>
<category>올림픽야구</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Mon, 25 Aug 2008 10:55:0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3</guid>
</item>
<item>
<title>부천 와세다어학원</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2</link>
<description><![CDATA[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cMbFKcDrq8U$ width=502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3:33:3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2</guid>
</item>
<item>
<title>유학의 추억</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1</link>
<description><![CDATA[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가끔 유학 상담을 하다 보면<SPAN lang=EN-US>, 일본유학은 몇 월 학기로 가는 게 좋으냐 라는 질문을 심심치 않게 받습니다. 특히, 일본어학교(랭귀지스쿨)로 가시는 분들이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일본어학교는 1월 학기, 4월 학기, 7월 학기, 10월 학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재학 기간은 최장 2년까지 연장하실 수 있구요.</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단순하게 어학연수만을 목표로 가시는 분들이야 크게 신경 쓰실 것 없겠지만<SPAN lang=EN-US>, 어학연수 후에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추후 일정을 잘 고려해서 학기 선택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쉽게 말씀 드리면 이런 거지요<SPAN lang=EN-US>. 우리가 3월과 9월에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데 반해 일본은 4월과 10월 학기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학 연수가 끝나고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실 분들은 그 시기를 잘 생각해서 출국하시는 게 좋다는 말씀입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대체로<SPAN lang=EN-US> 4월 입학인 경우 시험은 11월이나 12월쯤 보게 될 것이고, 10월 입학(가을학기)인 경우에는 4월에서 5월 사이에 시험을 보는 학교가 많습니다. 거의 모든 학교가 4월 신입생을 모집하지만, 10월 학기 신입생을 뽑는 학교는 그다지 많지가 않으므로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래서 본인이 몇 월 학기로 일본어학교에 입학하느냐에 따라 대학 또는 대학원 시험을<SPAN lang=EN-US> 1번 밖에 볼 수 없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2번까지도 볼 수가 있겠지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원하는 대학이나 대학원에 바로 합격을 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만약에 실패를 했다면 다음 해에 다시 한 번 시험을 봐야 하는데, 잘못하면 2년간의 일본어학교 비자가 끝나버려 입국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런데 이게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 게 일본어학교<SPAN lang=EN-US> 4월 학기 입학생들 입니다. 2년에 걸쳐 두 번을 완벽하게 시험을 볼 수가 있고, 설사 한 번만 본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4월 학기 입학을 추천합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리고 이건 여담입니다만<SPAN lang=EN-US>, 저 역시 4월 학기로 유학을 갔었는데요. 유학 생활 7년 동안 가장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때는 유학을 떠났던 그 해의 4월~6월까지 약 3개월 정도에 불과 합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따뜻한 봄 날씨에 이국적인 풍경<SPAN lang=EN-US>, 그때는 모든 게 새롭고 신비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신쥬쿠(</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MS Mincho'">新宿</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나 이케부크로(</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MS Mincho'">池袋</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를 나가던가, 전철을 타고 시부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MS Mincho'">渋谷</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긴자(</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MS Mincho'">銀座</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아키하바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MS Mincho'">秋葉原</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 등 도쿄 거리를 휘젓고 다니고, 주말에는 기숙사 학생들과 같이 족구나 축구를 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일본에서 사람답게 살아봤던 길지 않은 기간이었다는 말씀이지요.^^ </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사실<SPAN lang=EN-US>, 그 이후에 알바를 하고 학교를 다니고 하면서는 시간내기도 쉽지 않았을 뿐더러 처음 일본에 도착했을 때와 같은 신선함이랄까 그런 게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그저 그런 밋밋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완전히 일본생활에 적응을 한 것이지요. 그러면서 외국이라는 사실을 거의 잊고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국비유학생으로 가거나 아니면 집에서 빵빵 하게 지원을 해 줘서 경제적으로 풍족한 생활을 하는 분들 아니면 유학생활의 추억이라곤 학교와 집<SPAN lang=EN-US>, 집과 일터(알바)가 대부분인 게 가난한 유학생들의 현실이지요.</SPAN></SPAN><BR>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런 점에서 약<SPAN lang=EN-US> 3개월 정도에 불과하지만 기억에 남는 즐거운 추억 한 페이지를 가슴 속에 묻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이겠지요?^^<BR></P>
<P></P></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category>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3:32:20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1</guid>
</item>
<item>
<title>문자메시지 양손 입력은 젊음의 증거?</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0</link>
<description><![CDATA[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어제<SPAN lang=EN-US> Yahoo JAPAN에 들어 갔더니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눈에 띄었습니다. 이 글 제목과 같은데요.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문자메시지 양손 입력은 젊음의 증거<SPAN lang=EN-US>?'</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라는 기사였습니다<SPAN lang=EN-US>. 제목이 재미있어 읽어 보다가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어 이렇게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PAN lang=EN-US>? 저는 공감이 가던데요. 요즘 젊은 친구들은 볼펜으로 쓰는 것 보다 휴대폰에 입력하는 것을 더 즐겨 하는 것 같더군요. 저희 <A href="http://mywaseda.com/"><U><FONT size=3>와세다어학원</FONT></U></A>을 방문해서 상담을 끝내고 등록을 하고 하면 제가 교재를 알려주는데요. 20대를 넘기신 분들은 대부분 볼펜을 빌려서 영수증 뒤에다가 적어 가시는데, 젊은 친구들은 휴대폰을 꺼내서 거기다가 입력을 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낮 설었던 이런 풍경이 지금은 적응이 돼서 그러려니 합니다.</SPAN></SPAN><BR>&nbsp;</P>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
<P style="MARGIN-BOTTOM: 0px"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this.src); src="http://kangdongwan.cafe24.com/yuhak01/component/board/board_8/u_image/1218096376_78.jpg" onload=imgResize(550); name=simimage></P>
<P></SPAN><BR></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사실<SPAN lang=EN-US>, 제가 일본에서 생활을 하다가 2006년 7월쯤에 귀국을 했으니까 이제 막 2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귀국해서도 문자메시지보다는 용건이 있으면 바로 통화를 하곤 했으니까 아무래도 휴대전화 문자 입력 속도가 빨라지지를 않더군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러다가 작년<SPAN lang=EN-US> 7월에 부천 와세다어학원을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 한 수강생 부모님으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학원 수강료가 얼마라고 했나요<SPAN lang=EN-US>?"</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가격만 달랑 입력해서 보내기가 뭣해서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안녕하세요<SPAN lang=EN-US>. 와세다어학원 입니다. 월 수강료는 월.."</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 여기까지 입력을 했는데, 다시 그 부모님한테서 문자메시지가 왔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바빠요<SPAN lang=EN-US>. 빨리 알려주세요"</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라는 메시지 였습니다<SPAN lang=EN-US>. 그런데 그 메시지 확인한다고 앞에 입력했던 것 다 날리고 다시 쓰느라고 아주 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 후엔 연습도 좀 하고<SPAN lang=EN-US>, 여기저기 가끔 보내다 보니까 이제는 기본은 합니다만, 그래도 어린 학생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고 해야 겠지요?^^ 그래서 요즘에도 학원에 있을 때는 휴대폰보다는 인터넷을 이용한 문자메시지를 더 선호합니다. 자판 두들기는 것은 어느 정도 자신 있으니까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일본에 있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아이쉐어'</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라는<SPAN lang=EN-US> IT 기업이 회원 440명 정도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문자메시지를 한 손으로 입력한다는 응답은 76.7%, 양손으로 입력한다는 응답은 22.9%였는데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양손으로 입력한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남성은<SPAN lang=EN-US> 18.9%, 여성은 24.9%로 여성이 훨씬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3.8%, 30대 19.3%, 20대 28.7%, 10대는 무려 32.6%로 연령대가 낮을 수로 양손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았다는 것입니다.</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또한 재미있는 것은 문자메시지의 글자수 역시 나이가 어릴수록 짧아지는 경향을 보였다는 점입니다<SPAN lang=EN-US>. 남자보다는 여자의 글자수가 길었다고 하구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전체 응답자의 글자수 평균이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10글자~30글자미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 이었는데요. 24.7%가 그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50글자 미만을 보낸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50% 즉, 절반을 상회 했습니다.</SPAN></P>
<P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SPAN>&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그래서 결론이 좀 아이러니 한데요<SPAN lang=EN-US>. 전체적으로 짧은 문장을 보내는 사람들이 주로 양손을 이용해서 메시지를 입력하구요. 긴 문장을 보내는 사람들이 한 손을 이용하드라는 사실입니다. 반대일 것 같지 않나요? 빠른 사람이&nbsp;많이 입력할 것 같은데, 짧게 빨리 보낸다고 하는군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이 회사의 설문조사를 보고<SPAN lang=EN-US> Yahoo JAPAN이 또 다른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문자메시지 입력, 한 손과 양손 어느쪽이 빠를까요?</SPAN></SPAN><BR>&nbsp;</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지금 현재<SPAN lang=EN-US> 27986명이 응답을 했는데요.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SPAN lang=EN-US>양손이 빠르다가 56%(15591)명이 대답을 했구요. 한 손이 빠르다가 45%(12395명)이 대답을 했습니다.</SPAN></SPAN></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SPAN lang=EN-US></SPAN></SPAN><BR>&nbsp;</P>
<P align=center>
<P style="MARGIN-BOTTOM: 0px"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this.src); src="http://www.mywaseda.com/yuhak01/component/board/board_8/u_image/1218096385_53.jpg" onload=imgResize(550); name=simimage></P>
<P><BR></P>
<P align=justify>여러분은 어떠신가요<SPAN lang=EN-US>? 양손? Or 한 손?<BR></P>
<P></P></SPAN> ]]> </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부천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sms</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19:38:15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20</guid>
</item>
<item>
<title>일본유학, 꼴찌에게도 희망을 !</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19</link>
<description><![CDATA[ <BR>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공부를 못해도 한번 도전해 볼만한 일본유학 <BR>일본어학원 운영자 인터뷰</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TRONG>&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글 : 김수종(<A href="mailto:daipapa@hanmail.net" target=_blank>daipapa@hanmail.net</A>)</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 들어 사교육시장에 대한 시각이 상당히 비판적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한다.’ ‘특목고를 늘린다.’라고 해서 사교육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여놓아 사교육비 지출은 증가하는데 반해, 전체적인 경기침체 심화로 소득불균형이 가계를 압박하여 씀씀이 여력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기 때문 아닌가 생각된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BR>물론, 한국사회 전반이 지나친 학벌주의로 가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교육의 문제는 사교육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시스템의 문제에 더 크게 기인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BR>모두가 대학을 가려고 기를 쓰는 사회, 명문대학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미는 사회, 그것도 특정학문을 전공한 소수의 사람들이 '사'자 직업군을 형성하며 부와 명예를 독식하는 사회, 이와 같은 학벌사회가 낳은 폐단이 사교육 열풍의 주범일 것이라는 이야기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그래서 사교육의 병폐를 해소하고 공교육을 정상화 하려면 무엇보다도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학벌이라는 카르텔을 깨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학벌이 아니라 개인의 능력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논리가 현실화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그런데 이런 문제를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것이 사실이다. 사교육은 정상적이지 않은 비정상적인 것이며 학벌보다는 개개인의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원을 그만두고, 대학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그러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일까라는 의문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그러나 불행히도 그렇게 할 수만은 없다는 게 학생들의 고민이고 부모님들의 두통거리이다. 왜 그런가? 그렇게 했다가는 경쟁사회에서 낙오되기 십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 누구도 내가, 또는 내 자식이 사회의 낙오자이기를 바라지는 않는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가 않다. 상위 10%이내에 들지 못하면 내로라하는 대학에 진학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보통의 학생이 사교육을 받지 않고 이제부터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해도 상위 10%내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이런 냉엄한 현실 속에서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해 '새 출발로 일본유학'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이들이 최근 들어 부쩍 늘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서 일본어전문학원인 '와세다어학원( <A href="http://www.mywaseda.com/" target=_blank><FONT color=#800080>http://www.mywaseda.com</FONT></A> ) 전화 : 032-233-1582 '을 운영하고 있는 강동완(42) 원장도 그중 한 사람이다. 일본의 명문사립대학인 와세다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학원사업에 여념이 없는 그를 만나 몇 마디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IMG style="WIDTH: 510px" src="http://file.worldn.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1JkMjZAZmlsZS53b3JsZG4ubWVkaWEuZGF1bS5uZXQ6L0MwMDEvMC8wLmpwZw==&amp;filename=waseda1.jpg" width=510></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cente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FONT color=#3366ff>부천 와세다어학원</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 우선, 새 출발로써의 일본유학에 대해 설명해 달라</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말 그대로다. 새 출발이라는 의미는 새로운 출발점을 뜻한다. 즉, 상위권에 들지 못하는 학생들이 뒤늦게나마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고, 또 뭔가를 해 보고자 하더라도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공고한 벽을 허물고 상위권에 진입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 그런 학생들에게 일본유학이 인생의 출발점을 새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기존의 유학이란 이미지 즉,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더 좋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해외 유명대학으로 떠나던 것과는 의미가 약간 다르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그렇다면 주된 대상이 중하위권 학생들이 되는 것인가?</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그렇다. 소위 상위 10%이내의 학생들은 어떤 학교를 선택하든 나름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 문제는 대학진학이 곤란한 학생들이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 학생들이다. 그런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일본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했는데, 대다수 학생들의 공통된 고민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다면 가능한 게 무엇이 있겠는가? 다른 무엇보다도 일본어만큼은 재미있게 아주 열심히 할 수 있는데, 그것으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라는 것이었다.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공부, 나름의 이유가 있는 공부는 반드시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난 그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그래서 그 길을 열어주는 도우미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그런데 그런 중하위권 학생들이 일본에 있는 괜찮은 대학에 진학이 가능하겠는가?</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그런 의문이 있을 수 있다. 물론, 누구나 다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앞서도 이야기 했듯이 일본어만큼은 열심히 할 자신이 있고, 지금부터 뭔가 새롭게 해 보고자 하는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일례로 우리학원 학생 중에 일반성적은 전교 중하위권인 학생이 유독 일본어만은 전교 1등을 한 예가 여럿 있다. 이처럼 다른 과목의 성적은 별로인데 일본어 시험만은 100점을 맞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런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는가? 이는 우리와 시험 보는 방식의 차이, 공부하는 방법의 차이, 대학이 원하는 학생의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는 일이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하지만 일본어시험만 보고 일본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사실, 그게 좀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일본으로 유학을 가려면 적어도 일본에 있는 괜찮은 대학, 예를 들면 도쿄나 오사카지역에 있는 사립 10개 대학 정도를 목표로 해야 한다. 지방에 있는 원서만 내도 입학 가능한 대학들은 유학으로써 크게 의미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괜찮은 대학들이 일본어만 잘해서 입학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일본어와 함께 영어도 잘 해야 한다. 특히, 영어의 경우 토플 형식의 시험을 보는 대학들이 많은데, 중하위권 학생들은 영어가 좀 취약하다는 핸디캡이 있다. 그래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늦어도 고1이나 고2 상반기 중에는 국내대학이냐 유학이냐를 결정을 해서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년 정도의 준비기간을 갖고 철저히 준비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일본유학을 위해서는 영어 외에도 일본유학시험(EJU)도 치러야 하지 않나?</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물론, 봐야 한다. 하지만 일본어공부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EJU도 그렇게 어렵다고 보지는 않는다. 일본유학시험이 일본어시험 400점 만점, 기타과목 400점 만점해서 총800점 만점이다. 이중에서 일본어시험은 만점 가까이를 목표로 해야 한다. 그리고 기타과목에서 좀 틀린다고 보고 총 700~750점 정도를 맞아야 한다. 이 정도 점수면 EJU 때문에 일본에서의 대학 입시에 실패하지는 않는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일각에서는 평소에 공부를 안했던 학생들이 일본유학 가서는 제대로 하겠냐는 우려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그런 걱정을 할 수도 있다. 특히, 학생들의 부모님께서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 하지만 공부라는 게,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개인적인 우열에 의한 측면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의 차이 아닌가 생각한다.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무렵에 자기 자신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한 학생들이다. 그게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쨌든 동기부여가 돼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으로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그 동기부여를 못한 학생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공부를 해야 하는 나이 동안, 그러니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언제 그 동기부여가 되느냐가 아닌가 한다. 새 출발로써의 일본유학이란 바로 이처럼 동기부여가 늦은 학생들을 위한 다시 한 번의 기회인 셈이다. 앞서도 이야기 했던 유독 일본어만 100점 맞는 학생들이 동기부여의 좋은 예가 될 것이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951015>- 현재 일본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951015>“일본유학이란 아주 쉬울 수도 있고, 또한 아주 어려울 수도 있다. 그 차이는 본인의 의지와 준비에 의해 갈린다고 본다. 모든 과목을 다 잘해야 하는 학교공부와 달리 일본유학의 성패는 일본어와 영어라는 두 과목에 의해 좌우된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무리하지 말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일본어의 경우는 반드시 일본인(원어민)강사가 수업하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할 것이다. 회화와 문법은 별개의 파트가 아니기 때문이다. 문법 먼저 배우고 나서 회화 공부를 한다는 것은 한 마디로 구식 공부법이다. 제대로 된 어학교육은 회화와 문법, 작문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꼭 그런 학원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영어공부는 무엇보다도 본인의 실력을 파악하고 그에 준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본인의 영어실력은 생각하지 않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토플 공부에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실력에 맞는 기초 다지기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한 1년 정도 이 과정을 거친 후에 토플 공부에 뛰어드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겠나 생각한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준비한다면 충분히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FONT></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필자 역시 일본에서의 오랜 생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래서 강동완 원장이 이야기하는 새 출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렴풋이나마 알 것도 같다. 긴 시간 일본에 있는 동안 수많은 유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그들의 삶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BR>유학이든 뭐든 떠나겠다고 생각했다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뒤따라야 한다. 일본유학의 첫 단추는 뭐니 뭐니 해도 일본어학교(랭귀지스쿨)의 선택이 될 것이다. 좋은 일본어학교를 선택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말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현재 일본 전국에는 대략 400개 정도의 일본어연수기관인 일본어학교가 있다. 이 많은 곳 중에 옥석을 가리고 좋은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사실 초보자에게는 힘이 든 일이다. 먼저 좋은 일본어학교는 반드시 시설이 좋고, 학생이 많고, 도심에 있으며 전철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좋은 학교는 일본어학과 만을 두고 보자면 전문학교의 부설 일본어학과를 가는 것이 좋다. 아무래도 일본어학교 보다는 시설도 좋고, 유학 비자를 받을 수 있고, 학생 할인과 다른 과에 일본학생들이 많은 관계로 친구를 사귀는 것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다. 수업도 보통은 하루 6시간을 하는 곳이 일반적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다음으로 좋다는 생각이 드는 곳은 일본에 10곳 정도 밖에 없는 학교로 동남아 지역의 유학생들을 선발하여 대학에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학력인정일본어교육기관이 있는 일본어학교이다. 이곳은 동남아에서 유학을 오는 학생들 가운데 고교 졸업까지 12년의 교육기간이 되지 않은 학생들을 일본 현지에서 1년간 고교 3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돕는 곳으로 일본어뿐만 아니라 일본유학시험과 일본대학진학에 필요한 여러 가지 과목을 가르치는 곳이다. 쉽게 보자면 고교 3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다음의 선택기준은 오래된 학교를 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일본어학교는 최근에 생긴 학교에서부터 30년 정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은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특이한 교육방법이 있는 곳이 많다. 또한 반드시 기숙사를 직영하고 있는 학교로 가라. 학교에 따라서는 위탁 경영을 하고 있는 기숙사나 민간 기숙사를 소개하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 곳 보다는 학교에서 가까운 곳에 자기 소유의 직영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곳을 택하는 것이 초기의 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R>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심기일전의 자세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서 당당하게 새 출발에 성공하기를 바란다.</P>
<P></P><BR>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인천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부평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부천일본어학원</category>
<pubDate>Wed, 06 Aug 2008 12:54:29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19</guid>
</item>
<item>
<title>독도는 우리 땅</title>
<link>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18</link>
<description><![CDATA[ <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부천 상동 세이브존 바로 옆에 위치한 일본어전문 와세다어학원 입니다. 또 다시 불거진 독도문제가 한·일관계의 발목을 잡는군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참 답답한 현실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건&nbsp;어떻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아주 연례행사 치루는 것 같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개인적으로는 일본 정부의 이런 도발적인 행위들이 다분히 일본 국내용 퍼포먼스라고 생각합니다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아쉽게도 우리 정부쪽에도&nbsp;잘못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누가 정권을 잡던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외교관련 정책 아닌가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건 정권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자존과 존립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명박정부가 대승적 차원에서 접근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데 정말 심각한 문제는 심심풀이 땅콩식으로 치고 빠지곤 하는 일본 정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더 정확히는 일본 정부와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한 채 일본 사회의 주류로 행세하는 우익세력의 비겁한 작태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사실 이들은 주변국과의 갈등을 조장하고 즐기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은데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렇게 해서 그들이 지향하는 지향점은 군사대국화 일본인 셈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잠시 여기서 한국과 일본의 보수우익 세력들을 한번 비교해 보고 넘어가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nbsp;한국과 일본의 보수우익들은</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nbsp;서로 다른 이질적 존재인 듯 하면서도 동질성도 갖고 있는 아주 특이한 군상들의 집단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우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들의 공통점은 이미 예전에 청산·처벌되어 사라져 버렸어야&nbsp;했을 역사의 죄인들이라는 사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일신의 안일과 영달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팔아&nbsp;넘긴 채 자진해서 황국의 신민이 되었던 반민족적 인물들과 그들의 후손들이 오늘 한국 사회 보수우익 세력의 주류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BR><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한편, 일본 보수 우익세력의 죄과는 뭐니 뭐니 해도 주변국을 침탈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강간했던 반인륜적인 범죄 행위를 저지른 전범들과 그들의 후손들이라는 사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들은 모두 이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60</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여년 전에 처단되어야 마땅했던 역사의 죄인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nbsp;그런 그들이&nbsp;아직도 한·일 양국사회의 주류로 행세하는 이런 역사적 아이러니는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반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서로 다른 하나의 차이점은 무엇이겠습니까? 한쪽은 나라를 팔아 먹고 천황의 신민이 되어 호의 호식했던 비굴한 인간 부류라는 점이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다른 한쪽은 자신의 국가와 천황을 위해,&nbsp;대동아공영권이라는&nbsp;미명 하에 목숨&nbsp;바쳐 싸웠던 전사의 자식들이라는 차이점 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BR><BR>그래서 일본의 보수우익 앞에서 한국의 보수우익은 마치 서자와도 같이 한 없이 작아지는 것이며, 같은 뿌리라는 희미한 의식을 붙잡은 채&nbsp;작은 정통성이나마 인정받으려는 가련한 몸짓이 오늘날 대한민국 지식인들의 '현대적 친일행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지나간 죄과를 참회하고 반성하지 못해서 나오는 정체성의 혼란에 다름 아니라고 봅니다.</SPAN><BR>
<P align=center>
<DIV style="MARGIN-BOTTOM: 0px"><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kangdongwan.cafe24.com/yuhak01/component/board/board_8/u_image/1216424136_23.jpg"></DIV><BR><FONT class=font style="FONT-SIZE: 11px; FONT-color: blue" color=#006699>▶ 거리에서 시위 중인 일본 우익들의 모습&nbsp;&nbsp;&nbsp;&nbsp; ⓒ 부천 와세다어학원</FONT><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런 그들이다 보니&nbsp;설사 아메리카를 향해 같은 친미를&nbsp;하더라도 궁극의 목표가 다릅니다. 미국을 향해 절대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그들이라지만 그 이면에는 군사대국화를 향한 불타는 집념이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군사대국화이겠습니까? 미국과도 맞짱을 뜨던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불굴의 몸부림인 셈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절대 성조기를 흔들어대지 않습니다. 오로지 붉은 태양으로 상징되는 천황 국가의 표식, 일장기가 있을 뿐입니다.</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데 우리의 그들은 어떻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들의 어떤 논리 속에 국가와 국민과 우리의 자존이 있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오로지 힘있는 대국을 향한 공허한 울부짖음 밖에 무엇이 더 있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한마디로 정체성의 부재인 것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서글픈 일이지만&nbsp;마치 거대한 따뜻함을 따라 고갯짓 하는 해바라기와도 같다고나 할까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독도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제가 앞서 일본정부의 독도 도발은 일본 국내용 퍼포먼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지금 일본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인자 자체가 과거의 군국주의 세력의 떨거지들 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데 그들에게는 천추의 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恨</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과도 같은 절대 염원이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평화국가가 아닌 전쟁이 가능한 보통국가 일본이 바로 그것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는 군사대국화를 향한 불굴의 집념과도 일맥상통하는 정신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데 이것이 한 줌도 안 되는 군국주의 떨거지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그들 스스로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국민 여론을 호도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불안감을 조성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주변국과의 갈등을 통해 적당히 애국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전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60</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년간 단 한 순간도 이러한 준동을 멈춘 적이 없는 저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BR><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러시아·중국·한국과의 영토분쟁</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역사교과서 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과거사 부정</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대북 강경론을 통한 좌파세력 척결 등이 그 예가 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 노력</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덕분에 지금은 상당 정도 우경화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자위대의 해외 파병이 자연스러워지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유사법제가 아무렇지 않게 통용되는 꿈만 같은 세상을 만들어 냈던 것이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 그들의 궁극의 목표는 군사대국화 최대의&nbsp;걸림돌인 평화헌법의 개정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center>
<DIV style="MARGIN-BOTTOM: 0px"><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ywaseda.com/yuhak01/component/board/board_8/u_image/1217248546_45.jpg"></DIV><BR><FONT class=font style="FONT-SIZE: 11px; FONT-color: blue" color=#006699>▶ 평화시위 중인 일본의 시민들&nbsp;&nbsp;&nbsp;&nbsp; ⓒ 부천 와세다어학원</FONT><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평화헌법이 무엇이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어떤 과정을 거쳐 제정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저의 앞선 글들을 보시면 잘 나타나 있습니다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일본의 평화헌법은 저들만의 헌법이 아니라 저들에 의해 핍박받고 억압 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을 포함한 주변국, 더 나아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국가·민족들과의 결연한 약속이었다는 사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다시는 그와 같은 불행한 침략의 역사를 만들지 않겠다는 가슴 절절한 약속이었다는 말씀입니다.<BR><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그런데 어느 누구의 동의 한 마디 구하지 않고 저들 맘대로 약속을 파기하고 평화헌법을 개정하려는 이런 어이없는 작태를 우리는 결코 용납해서는 아니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이런 연유로 일본의 평화헌법 수호는 우리의 의무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독도에 대한 끊임없는 영유권 주장 역시 저들의 이와 같은 노회한 전략에 다름 아님을 안다면 이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 또한 달라져야 하겠지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누가 뭐라해도 독도는 현재 우리가 점유하고 있는 우리의 땅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저들이 제 아무리 어거지를 부리며 발버둥을 친다해도 이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단</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우리는 독도 문제만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모든 외교적 마찰에 대한 꾸준하고 일관된 정책</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문제가 불거진 이후에나 나오는 사후적 조치가 아니라 선점적이고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저들의 그릇된 논리가 파고들 여지를 주지 않겠다는&nbsp;노력이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SPAN><BR>
<P align=justify><SPAN lang=KO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Gulim">누가 뭐라 해도 독도는 우리땅 입니다.</P>
<P></P></SPAN> ]]> </description>
<category>일본정보</category>
<category>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인천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와세다어학원</category>
<category>부평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부천일본어학원</category>
<category>부천와세다어학원</category>
<pubDate>Tue, 29 Jul 2008 10:37:16 +0900</pubDate>
<guid>http://ilbonportal.com/waseda/index.php/post/118</guid>
</item>
</channel>
</rss>
